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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및 경제 정보

알아두면 좋고 없을 때 찾게 되는 통계용어 정리 - 2탄

by 인포허브 2024.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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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가 일하면서 정리했던 통계용어와 산출방식을 정리했었습니다.

하루만에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읽어주시고 활용해주셔서

2탄을!! 준비 안할수가 없어서 급하게 자료를 추가로 정리했습니다.

아래 통계청용어사전에는 없는 자료가 많고

네이버나 다음 등 포털에서도 찾아도 검색 안되는 용어들도 많이 있습니다^^

어디에도 잘 없는 정보를 공유하는 재미가 여기 있다고 할까요~~!!

 

통계용어사전 | 통계조사 : 통계청 (kostat.go.kr)

 

통계용어사전 | 통계조사 : 통계청

통계청

www.kostat.go.kr

 

이자보상비율(Interest coverage ratio)

이자 지급에 필요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지표로 이자부담능력을

판단하는데 유용한 지표이다. 즉 이자가 기업에 어느 정도의 압박을 가져오는가를 보기 위한 것으로서

이 비율이 낮으면 영업이익에 비하여 금융비용의 압박이 크다는 것을 뜻한다. 

이자보상비율 = 영업이익/이자비용 X 100

 

 

총이자부담율(Ratio of interest expenses to liabilities)

기업의 부채에는 차입금과같이 이자를 부담하는 이자부부채와 매입채무, 선수금, 충당금 등과 같이 이자를 부담하지

않는 비이자부부채가 있다 금융비용 대 부채비율은 이러한 비이자부부채를 포함한 총부채에 대한 금융비용의

비율을 말한다. 여기서 금융비용이란 이자비용(지급이자, 할인료, 회사채이자 등)을 말한다. 

총이자부담율 = 이자비용/부채 X 100

 

 

유동비율(Current ratio)

유동비율은 유동부채에 대한 유동자산의 비율이다. 즉 단기채무에 충당 할 수 있는 유동성 자산이 얼마나 되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여신 취급시 수신자의 단기지급능력을 판단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이용되어

은행가비율(Banker's ratio)이라고도 한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단기지급능력은 양호하다고 할 수 있다. 

유동비율 = 유동자산/유동부채 X 100

 

당좌비율(Quick ratio)

유동부채에 대한 당좌자산의 비율로서 유동자산 중 현금화되는 속도가 늦고 현금화의 불확실성이 높은 재고자산 등을

제외시킨 당좌자산을 유동부채에 대응시킴으로써 단기 채무에 대한 기업의 지급능력을 파악하는데 사용된다.

산성시험비율 (Acid test ratio) 또는 신속비율이라고도 하는 이 비율은 기업의 유동성 분석을

위한 보조지표로 사용되고 있다. 

당좌비율 = 당좌자산/유동부채 X 100

부채비율(Debt ratio)

타인자본과자기자본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재무구조지표로서 일반적으로 동 비율이 낮을 수록

재무구조가 건전하다고 판단한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입장은여신자 측에서 채권회수의 안정성만을

고려한 것이며 기업경영의 측면에서는 단기적 채무변제의 압박을 받지 않는한 투자수익율이 

이자율을 상회하면 타인자본을 계속 이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  

부채비율 = 타인자본/자기자본 X 100

 

 

고정비율(Fixed ratio)

기업자산의 고정화 위험을 측정하는 대표적인 비율로서 운용기간이 비교적 장기에 속하는 고정자산을

얼마나 자기자본으로 충당하였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곶어비율은 100% 이하를 양호한 상태로 보는데,

이는 고정적인 자산은 자기자본으로 충당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미이다.  

고정비율 = 고정자산/자기자본 X 100

 

 

고정장기적합율(Fixed assets to stockholders' equity and long-term liabilities)

자기자본 및 고정부채가 고정자산에 어느 정도 투입되어 운용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의 안정성을 측정함에 있어 고정비율의 보조지표로 사용된다.

거액의 설비투자를 필요로 하는 산업에 있어서 부족한 자금을 일부 타인자본으로 충당하더라도

비교적 안정성이 높은 장기부채로 조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의미에서 이 비율은

100%이하로 표준비율로 보고 있다.   

고정장기적합률 = 고정자산/(자기자본+고정부채) X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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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자산회전율(Total assets turnover)

총자산이 1년 동안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에 투하한 총자산의 운용효율을 총괄적으로 표시하는지표이다.

총자산회전율 = 매출액/총자산 X 100

경영자본회전율(Operating assets turnover)

영업활동에 직접 투입활용되고 있는 경영자산의 효율성을 평가하는데 이용되는 지표이다.

이 비율은 일반적으로 높을수록 좋으나, 1회전 이상을 양호한 것으로 본다.

경영자본회전율의 증가는 기업의 경영활동에 사용된 자본이 균형 있게 분배되었음은 물론

효과적으로 이용되었음을 뜻한다. 

경영자본회전율 = 매출액/경영자본 X 100

 

 

고정자산 회전율(Fixed assets turnover)

고정자산의 이용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자본의 고정화 상태를 판단하는 수단이 되며,

유동성 분석에 있어서도 유용한 보조지표로 이용 될 수 있다.

즉, 자본의 이용률이 높아지면 고정 자산이 경영활동에 효율적으로 이용되어 수익성 또는 활동성을

증기시켰음을 의미할 뿐만 아니라 고정자산에 관련되는 고정비(감가상각비, 금리, 보험료, 수선비 등)의

부담이 상대적으로 감소되어 기업의 활동성이 좋아지는 것이다.

그러나 이 회전율이 낮을 때에는 설비이용의 비능률, 고정자산에의 과다 투자를 의미하게 되며,

이는 곧 기업 활동성의 저하와 기업 재무구조가 취약하게 되는 중요한 원인이 되기도 한다. 

고정자산회전율 = 매출액/고정자산 X 100

 

 

재고자산회전율(Inventories turnover)

매출액을 재고자산으로 나눈 것으로서 재고자산의 회전속도비율로서, 재고자산이 일정기간에 몇 번이나

당좌자산(현금 또는 매출채권)으로 전환되었는가를 측정하는 것이다. 이 비율이 낮아지면 매출액에 비하여

과다한 재고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며, 높아지면 적은 재고자산으로 생산 및 판매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이 비율은 높을수록 자본수익성이 높아지고, 매입채무가 감소되며,

상품의 재고손실을 막을 수 있고, 보관료, 보험료 등을절약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비율이 낮아지면 재고자산에 대한 과잉투자로 자본수익률이 낮아지고, 매입채무가 증대되며

상품의 재고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보관유지비, 보험료등의 추가부담이 발생한다.

즉 재고자산회전율이 낮을 수록 잡노구속기간이 길어지고, 그 만큼 현금화속도는 늦어져

결국 재무유동성은 질적으로 저하되게 한다.   

재고자산회전율 = 매출액/재고자산 X 100

매출채권회전율(Receivables turnover)

매출채권의 현금화 속도를 측정하는 비율로서 이 비율이 높을수록

매출채권의 현금화 속도가빠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매출채권회전율 = 매출액/매출채권 X 100

 

 

배당성향(Dividends to net income)

기업이 당기순이익 중 어느 정도를 배당금으로 지급하였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사외 배당률(payout ratio)

이라고도 한다. 기업의 배당률만으로는 배당지급능력의 대소를 알 수 없기때문에

배당률의 보조지표로 이용된다.

배당성향 = 배당금/당기순이익 X 100

 

 

배당율(Dividends to capital stock)

납입자금에 대한 배당금 지급액의 비율을 말하며 이 비율은 투자자에 대한 배당 수준을 나타낼 뿐만 아니라

투자자에게는 수익율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투자결정에서 중요한 지표로 이용되고 있다.

배당율 = 배당금/자본금 X 100

 

 

자기자본배당율(Dividends to stockholders' equity)

자기자본배당율은 배당금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로서 배당성향, 배당율 등에 대한 보조지표로서 사용되고 있다.

 자기자본배당율 = 배당금/자기자본 X 100

 

 

사내유보율(Accumulated earnings ratio)

기업의 미처분 이익잉여금 중 사내유보분의비중을 표시하는비율로 당기에 달성한 경영성과 중에서 사내 유보된

비율을 나타내는 '플로우(flow)'개념이다. 사내유보는 당기에 처분된 이익 준비금 기타법정적립금, 임의적립금,

기타이익잉여금처분액, 차기이월이익잉여금 등이다.

사내유보는 이익준비금+기타법정적립금+임의적립금+기타 이익잉여금처분액+차기이월이익잉여금

사내유보율 = 사내유보/(당기미처분이익잉여금+임의적립금이입액) X 100

 

이것으로^^ 제가 일하면서 모아뒀던 통계용어를 모두 블로그에 올린 것 같습니다

혼자 자료를가지고 있을 땐 이자료 언제 써먹나 했는데 ㅎㅎ 

이렇게 누군가 필요한 사람이 있을때 공유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좋습니다!!!

또 좋은 자료 가져와서 함께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독해주시면 언제든지 맞구독 갑니다^^

고마운 댓글에 전부 답을 못달아드려서 죄송합니다~!! ㅠㅠ

회사일이 바쁘다보니 마음은 한분한분 정성껏 답을 달고 싶은데....

직장인이라 슬픕니다 ㅠㅠ 오늘도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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